조우진1 영화 "보안관" 리뷰 (보안관이 된 남자, 회색 세상, 흥행요소) 보안관이라는 직업을 우리나라에서 본 적이 있으신가요? 저는 솔직히 개봉 전까지만 해도 이 제목이 흥행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습니다. 하지만 2017년 개봉한 영화 '보안관'은 연휴 기간 입소문을 타며 손익분기점을 넘는 의외의 성적을 거뒀습니다. 저 역시 극장에서 직접 보며 이성민, 김성균, 조우진 배우의 연기력에 완전히 빠져들었던 기억이 납니다. 형사에서 동네 보안관이 된 남자, 그가 마주한 진실 영화는 마약 수사관 대호(이성민)가 마약상 신일식, 일명 '뽀빠이'를 체포하려다 실패하며 시작됩니다. 현장에서 후배 형사가 칼에 찔리는 사고가 발생하고, 결국 대호는 경찰복을 벗게 됩니다.5년이 흐른 후 대호는 고향인 부산 기장으로 돌아가 주민들의 민원을 처리하는 '보안관'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. 여기서 보안.. 2026. 3. 19. 이전 1 다음